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CES에서 삼성전자 로봇청소기에 현대차의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모베드’ 결합을 제안했다는 소식이야. 삼성 로봇청소기에 모베드를 장착하면 험한 지형도 문제없이 넘고 흡입력도 더 좋아질 거라고 봄.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도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답변해서 콜라보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상황!
모베드는 바퀴가 달린 로봇 몸체인데, 경사로나 울퉁불퉁한 길도 쉽게 넘을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삼성 로봇청소기의 약점인 이동성을 보완해줄 수 있다는 게 포인트지. 정의선 회장은 삼성전자 부스에서 TV 디자인이나 냉장고 유통기한 표시 기능에도 관심을 보였고,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스마트폰은 장모님께 선물할 생각까지 했다고 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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