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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보육원 애들한테 상상도 못 할 학대가 있었대. 7살 때 밥 느리다고 난타채 100대 맞고, 새벽에 깨워서 또 문제 풀게 하고, 압정으로 테두리 만들어서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는 증언이 나왔어. 진짜 ㄷㄷ, 정서적 학대도 심각해서 특정 애만 배제하고, 돈 훔쳤다는 누명 씌우고 협박까지 했다더라.

이 보육원 애들은 초등학교 강제 전학도 당했대. 폐교 막으려고 고아들 이용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진짜 어이없지 않아? 보육교사가 성추행하고, 약물 먹이고, 심지어 흉기 휘두르면서 정신병원 데려갔다는 증언도 있어. 외부에서도 성추행이 빈번했고, 영어학원 강사도 애들 때렸대. 반론 보도문 나왔지만, 피해자들은 계속해서 학대 사실을 밝히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비대위에서도 진상 규명에 나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