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의원이 안성기 배우 조문 때 밝은 색 재킷을 입고, 장례식장에서 웃는 모습이 보여 논란이 되고 있어. 영상 보니까 일반적인 조문객 복장과는 좀 달랐던 듯. ㄷㄷ
고 안성기 배우는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로 세상을 떠났고, 많은 사람들이 슬픔에 잠겨 있어. 배현진 의원은 과거 영화 시상식에서 인연이 있었다고 하는데, 조문 자리에서 고인과의 에피소드를 얘기하면서 '생닭 뜯어먹는 장면이 경악스러웠다'는 말까지 했다고 하니 반응이 좀 엇갈리고 있네.
누리꾼들은 의상이나 표정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많지만, 추모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옹호 의견도 있어. 솔직히 조문 예절은 지켜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복장 바꿔 입을 시간은 없었을 수도 있겠지만, 아쉬운 부분은 있는 것 같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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