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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베이징 징둥몰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돼 중국에서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어.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 회장은 수행원들과 함께 징둥몰 가구관을 둘러봤는데, 심지어 ‘삼성 총수 이재용이 라부부를 사갔다’는 내용이 바이두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찍었다는 소문이야. 사진도 웨이보에 빠르게 퍼져서 난리더라.




사실 확인해보니 라부부는 안 샀다고 해. 삼성 측은 가전제품을 살펴보기 위해 방문했을 뿐이라고 밝혔어. 이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는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도 참석해서 다른 대기업 총수들과 함께 자리를 빛냈지. 최태원, 정의선, 구광모 회장도 함께였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경제 행사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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