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울산 대송고 윤재군이랑 화암고 문현서 학생이 식당 알바하다가 80대 손님 심정지 때 심폐소생술로 살렸대. 진짜 대단하지 않아? 사장님이 119 부르는데 정신없이 상황 파악하고 바로 CPR 시작해서 의식 되찾으셨다니 ㄷㄷ
윤재군은 아버지가 HD현대중공업 구조대원이라 어릴 때부터 심폐소생술을 많이 배웠다고 함. 학교 안전 교육도 도움이 됐대. 문현서 학생은 기도 확보하고 윤재군은 흉부 압박하면서 2분 동안 CPR 진행했는데, 진짜 침착하게 잘 대처한 것 같아.
이런 선행이 학교 커뮤니티에 알려져서 화제가 됐는데, 진짜 자랑스럽다! 평소에 교육받은 걸 실제 상황에서 이렇게 활용하다니, 너무 멋있어. 👍👍 이런 학생들 덕분에 세상이 좀 더 따뜻해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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