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진짜 심각한 상황이야. 한 달 사이에 이용자 수가 거의 10%나 줄었다는 소식! ㄷㄷ 경찰 조사에 셀프 조사까지 하고, 보상안도 엉터리였다는 비판 때문에 소비자들 등 돌리는 분위기래. 쿠팡 대표는 허위 정보 때문에 매출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솔직히 좀 궁색해 보임.
모바일 인덱스 자료 보니까 쿠팡 일간 활성 이용자가 1600만 명에서 1400만 명대로 뚝 떨어졌어. 주간 결제 금액도 7% 이상 감소했다니… 반면에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11번가 슈팅배송, SSG닷컴 같은 경쟁사들은 오히려 이용자가 늘고 주문 건수가 껑충 뛰었대. 특히 11번가 슈팅배송은 신규 구매자가 작년보다 3배 넘게 늘었다는 거 실화?
이러다 진짜 쿠팡 대체제가 나올 수도 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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