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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역배우 자매의 끔찍한 사건, 진짜 제대로 밝혀져야 함. 12명이 성폭행을 가했고, 결국 언니가 극단적 선택을 했고, 죄책감에 동생까지… 진짜 너무 안타까움. 현재 국회 국민동의 청원에 4만 명이 넘게 동의해서 청문회랑 특검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야.

이 사건은 2004년부터 시작됐는데, 피해자는 보조 출연자 반장 포함 12명에게 40여 차례나 성폭행과 성추행을 당했대. 경찰 조사 과정도 엉망이었고, 가해자들 협박까지 받으면서 결국 고소를 취하했어. 고소 취하 후에도 힘든 시간을 보내다 결국… 자매의 아버지까지 뇌출혈로 돌아가셨다니, 진짜 한 가정이 완전히 무너진 꼴임.

지금 어머니 혼자 남아 가해자들과 경·검찰에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는데, 너무 마음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