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뉴욕 지하철 요금이 4300원까지 뛰었대. 진짜 부담스럽다… 매일 타는 사람들은 어떡해야 하나 싶어. 2년 만에 또 오른 건데, 10년 동안 조금씩 올려온 결과라네.

사실 뉴욕 지하철은 운영이 엉망이라 무임승차 손실도 엄청나고, 열차도 자주 늦어지고 시설도 낡았다는 이야기가 많아. 요금 올리기 전에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닌가? 게다가 뉴욕 시장이 버스 무료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아이러니하게 지하철 요금은 계속 오르는 상황이야.

물가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서민들 교통비까지 더 내야 한다니 진짜 힘든 세상이다. 15센트씩 오를 때도 기분 나빴는데, 이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사람도 많더라. 뉴욕 시민들 분노하는 거 당연한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