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유명 삼계탕집에서 닭똥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은 닭이 나왔다는 글이 보배드림에 올라왔어. 어떤 사람이 삼계탕 먹다가 황갈색 덩어리 발견하고 토할 뻔 했다는데, 직원들은 덤덤하게 그냥 넘겼다고 함. 진짜 충격적이야 ㄷㄷ
알고 보니 닭의 모래주머니(근위) 제거를 제대로 안 했다는 거야. 식당 측에서는 납품업체 잘못이라고 주장하면서 사과를 하려고 했는데 사장과 연락이 안 된다는 웃픈 상황. 손님은 돈도 안 바라고 사장님 사과만 바랬다는데…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니 진짜 어이없다. 닭요리 먹고 싶어도 괜히 찝찝해질 것 같아. 다들 삼계탕 먹을 때 조심해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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