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셋째 아들이 고등학교 때 국회 인턴을 하고, 그걸 입시 스펙으로 활용했다는 의혹이 터졌어. 주진우 의원이 관련 증거들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 단순한 인턴 경험이 아니라 입시를 위해 계획적으로 준비된 거라는 주장이야. ㄷㄷ
문제는 이혜훈 후보 측이 아들 인턴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았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입시에는 활용되지 않았다고 발뺌하고 있다는 거야. 생활기록부에도 기록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주 의원은 미리 자기소개서 초안에 적어둔 걸 가지고 반박하고 있어. 엄마 찬스 논란이 피할 수 없을 듯.
이런 특혜 의혹은 공정성에 대한 문제로 이어지잖아. 국회의원 자녀들은 쉽게 국회 인턴을 할 수 있는 건가? 솔직히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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