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오산 상가주택에서 끔찍한 화재가 났는데, 생후 2개월 아기를 옆 건물로 넘겨 살린 엄마가 결국 숨졌대.
2층에서 바퀴벌레 잡으려다 불이 났고, 엄마는 아기 넘긴 5층 창문으로 탈출하다 떨어졌다고 하네.
진짜 이런 황당한 이유로 아기 엄마가 희생되다니, 너무 가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