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재경위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완전 털기로 나섰다. 재산이 무려 175억이 넘고, 10년 만에 100억 이상 불어난 부분에 대한 집중 검증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야. 반포 50평대 아파트랑 포르쉐까지 보유하고 있다니… ㄷㄷ
후보자 재산 증가 과정도 문제지만, 갑질 논란도 심각해. 인턴 보좌진한테 IQ 낮다고 비난하고 죽이겠다는 폭언까지 했다는 의혹이 있어. 게다가 영종도 땅 투기, 고리 대부업체 투자 등 각종 비위 의혹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는데?
이런 결격 사유들이 너무 많아서 청문회는 무조건 이틀은 해야 한다는 게 국힘 측 주장이야. 자격 미달 인사라는 거, 제대로 파헤쳐야 하지 않겠어? 솔직히 청문회 기대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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