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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욱 라미드그룹 회장 딸이 민사 소송에서 남편이 부장판사라는 점을 계속 강조해서 논란이네. 법조계에서는 판결에 영향을 주려고 의도적으로 언급한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어. ㄷㄷ

사건은 아파트 계약자들과의 분양 분쟁인데, 계약자들이 SNS에 문씨 부친의 과거 의혹이나 문씨의 음주운전 루머를 퍼뜨리면서 시작됐어. 문씨 측은 이걸 삭제해달라고 가처분 소송을 냈고, 재판 과정에서 남편이 판사라는 점을 여러 번 언급하며 악용당했다는 주장을 펼친 거지. 남편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직 부장판사라는 점을 강조한 건 좀…

솔직히 좀 그렇다. 남편이 판사라는 사실이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데 굳이 언급한 이유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