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리 세공사 장모 씨, 30년 넘게 유리 불어 작업하다가 볼이 엄청 부풀어 올랐대. 매일 1000도 넘는 온도에서 유리 만들면서 안면 근육이 과도하게 발달해서 그런 거래. 사진 보니까 진짜 개구리 왕자 같음 ㅋㅋㅋ
장 씨는 30년 동안 유리 산업에 몸담아 왔는데, 유리를 불 때마다 뺨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다고 함. 처음엔 괜찮았는데, 계속 반복하니까 얼굴이 이렇게 변했다고… 동료들은 ‘수다쟁이 형’이라고 부르고, 본인도 ‘개구리 왕자’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니 대단하다.
이런 사연 보니까 존경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해. 장 씨처럼 특정 근육을 계속 사용하면 얼굴 변형이 올 수도 있으니, 턱 괴거나 엎드려 자는 습관은 조심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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