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상임고문이 방송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결별하고 한동훈, 유승민, 이준석과의 통합을 촉구했는데, 장동혁 대표는 듣는 척도 안 하고 있네. 오세훈 시장도 계엄령 선긋기를 요구했는데, 측근들은 오히려 오 시장을 '배신자'라고 비난하고 컷오프까지 거론한다니… 이건 뭐 정상적인 당이 맞나? ㄷㄷ
지방선거 5개월 앞두고 자기 당 소속 시장을 공격하는 게 말이 돼? 여론조사 결과도 뻔한데, 장 대표는 사당화만 하고 있네. 중요 직책에 자기 사람들만 앉히고 반대 의견은 억누르려고 하고… 과거 야당 몰락하던 모습 그대로 재현 중이야.
이러다 진짜 지방선거 완전 망하는 거 아니야? 장 대표, 지금이라도 방향 전환해야 해. 지지자들 생각해서라도 제발 정신 차리고, 보수 재건에 힘써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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