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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서울 아파트 경매가 완전 핫하네. 지난해 평균 낙찰가율이 무려 97.3%를 찍었다고 함. 2021년 이후 최고치인데, 정부 규제 때문에 일반 매매는 꽁꽁 얼어붙고 경매로 투자자들이 몰린 결과라네. 풍선효과 제대로네 ㄷㄷ

10·15 대책 이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되면서 매매량이 급감했는데, 경매는 그런 제약이 없으니까 당연히 수요가 몰릴 수밖에. 응찰자 수도 8년 만에 최고치 찍고, 경쟁률도 엄청 치열해졌다고 함. 특히 강남 3구랑 한강벨트 지역 낙찰가율이 100% 넘는 곳이 많더라.

금호동 두산아파트 같은 곳은 감정가 160% 넘게 낙찰됐대. 이러다 집값 더 오르는 거 아냐? 규제가 풀리지 않으면 경매 시장 과열은 계속될 것 같다는 전망이네. 어쨌든 경매 시장,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다는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