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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 새로 생긴 창고형 약국 파마스퀘어, 가오픈 일주일 만에 회원 2천 명 돌파했다는 소식! 단순 약국이 아니라 헬스앤뷰티 매장처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펫 용품까지 팔아서 동네 주민들 반응이 꽤 좋대. 스타필드 주차 전쟁 피해서 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인 듯.

파마스퀘어는 매장 80%를 약국이 아닌 다른 상품으로 채워서 기존 창고형 약국 논란을 피하려는 전략을 쓰는 중이야. 약을 발판 삼아 다른 상품을 팔겠다는 거지. 올리브영처럼 웰니스 트렌드를 노리고, 다이소처럼 최저가로 승부하면서 라이브커머스까지 한다니, 진짜 다재다능한 곳 같음. ㄷㄷ

벌써 청라랑 김포에도 매장 열 계획이라던데, 앞으로 H&B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