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가 요즘 완전 난리났어. 이용자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다른 OTT에 순위까지 밀렸다는 소문! 특히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이후 “볼 게 없다”, “보상안 실망” 이런 반응이 쏟아지면서 ‘탈팡’ 현상이 심각하대. ㄷㄷ
원래 쿠팡플레이는 괜찮은 OTT였는데,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쿠팡 측의 미흡한 대처 때문에 와우멤버십 이용자들 불만이 엄청났나 봐. 그 결과 11월 말 128만 명이었던 일간 활성 이용자가 12월에는 84만 명까지 떨어졌어. 반면에 티빙이나 웨이브는 오히려 이용자가 늘었다는 거 보면 진짜 심각한 상황인 듯.
이번에 AFC U23 아시안컵 생중계를 독점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대. 축구 팬들 관심이 엄청날 텐데, 이게 쿠팡플레이를 살릴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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