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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계엄은 정당했고 간첩은 실존했다’는 글이 엄청난 조회수와 좋아요를 받고 있대. 심지어 1020세대들이 이걸 학습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극우 사상이 퍼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야. 진짜 심각한 문제인데, 온라인 극우화 막으려면 빨리 대처해야 함. ㄷㄷ

최근 카운터스에서 공유한 내용에 따르면, 이런 극우 글들이 조회수 50만~100만, 좋아요 1만 개씩 받는다고 해. 대학생 새내기들도 자유대학 인스타를 통해 한국 정치에 대해 배우고 있다니, SNS가 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은 현실을 인정해야 할 것 같아. 민주노총이나 시민단체도 인스타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할 때라고 생각해.

이런 가짜뉴스는 정부도 인지하고 있고, 경찰청에서 조직적인 가짜뉴스 유포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