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이 과거 뎅기열 거짓 해명 논란에 대해 드디어 입을 열었어. 필리핀에서 도박하다 걸린 거 숨기려고 뎅기열이라고 둘러댔는데, 사실 친한 형이 병원에 가라고 해서 간 게 시작이었다는 썰을 풀었지. 형이 필리핀에 뎅기열 유행한다고 해서 얼떨결에 병원 가서 사진 찍고 팬카페에 올렸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고 하더라.
사건은 심전도 검사하는 병원에 아는 동생이 있어서 혹시나 기록이라도 남기려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 게 발단이 됐어. 팬들 안심시키려고 올린 사진이 언론에 퍼지면서 오히려 거짓말 논란이 더 커진 거지. 게다가 병원 PD가 담당 의사한테 확인했더니 뎅기열이 아니라는 소리가 나와서 완전 난리가 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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