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어이없네. 어떤 차주가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직접 손으로 그려서 주차했대. 보배드림에 사진 올라왔는데, 누가 봐도 티 나는 그림으로 엉성하게 만들었더라고. 경찰에 신고했다는데, 차주는 신고해도 상관없다고 했다는 썰까지… ㄷㄷ
이런 위조 행위는 처음 보는 것 같아. 제보자가 4~5일 동안 계속 신고했는데, 위조에 주차 위반까지 겹쳐서 과태료 제대로 나올 듯. 장애인 주차표지는 발급받을 자격 있는 사람만 받을 수 있는데, 이걸 속이려고 하다니… 진짜 양심 없는 행동이야.
장애인 주차 위반 과태료가 계속 늘고 있다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진짜 필요한 분들이 불편을 겪는다는 게 너무 안타깝다. 위조하면 200만원이나 된대! 제발 남을 배려하는 마음 좀 가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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