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에서 새해부터 난리다. 신한은행에서 669명이나 희망퇴직했고, 하나은행도 40세 이상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하네. 85년생 김과장 같은 사람들도 퇴사를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라니, 진짜 ㄷㄷ해.
비대면 거래가 늘면서 은행에 필요한 인력이 줄어든 게 큰 이유래. 예적금이나 대출도 이제는 다 온라인으로 하니까… 게다가 60년대생 임원들이 물러나고 70년대생이 들어오는 세대교체도 진행 중이고. 작년에만 5대 은행에서 2300명 넘게 퇴사했다는 거 보면 진짜 심각한 수준.
이러다 은행 지점 가면 직원 찾기도 힘들어지겠네. 젊은 직원들까지 퇴사하는 거 보면, 은행 다니는 사람들 불안할 것 같아.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퇴사할 것 같아서 걱정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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