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용산 집무실에 있던 사우나랑 비밀 통로 사진을 공개했어. 진짜 작은 호텔 같았다는데, 침실에 대형 침대랑 편백으로 만든 2평짜리 사우나가 있었다는 거 있지. ㄷㄷ
이 비밀 통로는 대통령실 청사 주차장 벽을 허물어서 만든 지하 연결 통로래. 국방부 땅 때문에 국방부 예산 3억 8천만 원을 썼다는 점도 밝혀졌어. 윤 전 대통령이 도어스테핑을 중단하기 전에 완공됐다는 시점 때문에 지각 출근 은폐용 아니냐는 의혹도 다시 나오고 있어.
사무실에 사우나가 있는 건 상상도 못했는데, 진짜 초호화 생활이었나 봐. 이런 시설을 대통령실 예산이 아닌 국방부 예산으로 처리한 것도 좀 이상하긴 해. 솔직히 좀 놀랍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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