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 과거 보좌진 인턴한테 갑질하고 폭언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돼 논란이야. “아이큐 한 자리야?” 같은 황당한 발언에 “죽였으면 좋겠다”는 인신공격까지 했다고 하니 ㄷㄷ.
2017년 당시 의원실 인턴이 이혜훈 의원에게 언론 기사를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엄청나게 질책했다는 내용이야. 녹취록에 따르면 고성으로 모욕적인 발언을 쏟아냈고, 결국 인턴은 한 달도 안 돼 의원실을 그만뒀다고 해. 이혜훈 측은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지만, 여론은 좋지 않아.
국민의힘은 이혜훈을 ‘배신자’라고 비난하며 인사청문회에서 강하게 검증하겠다고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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