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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윤리감찰을 지시했다는 소식에 당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공천 헌금 의혹에 갑질 논란까지 더해지면서 민주당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이수진 전 의원 폭로까지 재조명되면서 상황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지 뭐야.

김병기 전 원내대표 관련 의혹은 이뿐만이 아냐. 과거 동작갑 선거 관련 금전 거래 의혹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어. 당시 이재명 대표실에 전달된 진술서가 김병기 의원에게 그대로 갔다는 주장도 있어. 국민의힘도 한동훈 당원 게시판 사건, 이혜훈 장관 후보자 폭언 논란 등으로 정신없는 상황이야. ㄷㄷ

새해부터 여야 모두 첩첩산중이네. 정청래 대표는 개혁과 민생 회복을 강조했지만, 내부 문제 해결이 먼저일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