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일본에 진짜 신기한 요양 시설이 있대. 도쿄 근처에 있는 ‘모리노이에 나리타’라는 곳인데, 24시간 간병에 시설도 엄청 좋고, 월에 80만원 정도면 된다는 거야. 한국 요양 시설 생각하면 진짜 어메이징하지 않냐? ㄷㄷ

거기 사는 노인분들은 방마다 주소도 있고, 문도 잠그지 않아. 답답해하면 직원들이 같이 산책도 해주고, 필요한 건 다 지원해주는 시스템이라네. 식사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응급 상황엔 바로 병원으로 이송 가능하고. 지자체에서 요양비의 60% 정도를 지원해줘서 부담도 적대.

솔직히 한국도 이런 시설이 좀 늘어나면 좋겠다. 노인 인구 엄청 늘고 있는데, 제대로 된 요양 시설은 너무 비싸잖아. 일본처럼 정부 지원도 확대하고,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영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