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한국인 남성이 일본 삿포로 술집에서 술 마시고 돈도 안 내고 난동 부리다가 경찰에 잡혔대. 계산 거부하고 출입문까지 부쉈다니… 진짜 나라 망신이다 ㄷㄷ
술집 직원들이 3천500엔(약 3만원)을 요구했는데 '노 머니'라고 했다고 함. 직원이 막으려고 하니까 몸으로 문을 들이받아서 문이 깨졌대. 완전 술에 취해서 그랬다는데, 변호사 부르겠다고 진술만 하고 있나 봄.
이런 일 때문에 괜히 한국인들 이미지 다 안 좋아지는 거 같아서 짜증나네. 해외 나가면 좀 조심해야지… 진짜 🤦♀️ 경찰에서 정확한 사건 경위 조사 중이라고 하니, 두고 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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