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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23살 보수 유튜버가 소말리아 이민자들의 복지 사기를 폭로하면서 완전 난리가 났어. 유령 시설로 운영되는 어린이집 등에 무려 1조 4천억 원이 넘는 돈이 흘러들어갔다는 내용인데, 영상 조회수가 1억 뷰를 넘기면서 미국 사회 전체가 들끓고 있어. ㄷㄷ

문제는 이 시설들이 서류상으로는 아이들이 다니는 곳이지만, 실제로는 아무도 없는 유령 시설이었다는 거야. 유튜버가 직접 시설을 찾아가 확인했는데, 문은 굳게 닫혀있고 창문도 가려져 있어서 진짜 충격적이야. 트럼프 지지자들은 이 돈이 알샤바브 같은 테러 조직으로 흘러갔을 가능성까지 제기하면서 강하게 비난하고 있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소말리아 이민자들을 '인간 쓰레기'라고 막말했고, 밴스 부통령도 '이민 사기'라고 맹폭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