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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화장실 변기가 갑자기 부서져서 한 남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대. 이 남성은 변기 때문에 다쳤다면서 무려 5만 달러, 한화로 7천만원 정도의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고 함. 진짜 앉자마자 부서졌다니… 상상도 안 된다.




현장 영상 보니까 진짜 난리더라. 변기가 완전히 박살 났던데, 얼마나 놀랐을까 ㄷㄷ. 아웃백 측에서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소송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짐. 변기 관리 제대로 안 한 거 아니야?




이런 일 당하면 진짜 어떡할지… 괜히 화장실 가기도 무서워지네. 혹시 아웃백 갈 일 있으면 변기 튼튼한지 먼저 확인해야겠다. ㅋㅋㅋ 진짜 황당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