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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 1억 원 수수 의혹에 휩싸였어. 게다가 내년 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위해 종교 단체 동원하고, 다른 지역 당원들한테 위장 전입까지 시킨 정황이 밝혀졌다는 소문이야. 진짜 대박이다…ㄷㄷ

2018년 비례대표로 서울시의회에 들어갔고, 23억짜리 단독주택이랑 14억짜리 아파트 등 65억 원대 재산을 가지고 있는데, 과거 민주당 공천 기준에는 안 맞았음에도 단수 공천을 받았다는 점도 논란이야. 의혹이 불거지자 탈당했지만, 영등포구청장 출마설은 계속 나오고 있대.

김민석 국무총리를 서울시장으로 밀어달라고 하면서 당원 모으기에 혈안이 됐다는 증언도 나왔어. 민주당 서울시당 조사 결과, 당헌·당규 위반 사례도 확인됐고. 솔직히 이런 사람들은 정치 근처에도 오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