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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바라나시 갠지스강에서 일본인 관광객들이 현지인들에게 엄청난 괴롭힘을 당한 영상이 퍼져서 논란이야. 크리스마스에 수영복이랑 산타 모자 쓰고 갠지스강에 들어가려던 관광객들에게 갑자기 소변 봤다는 억지 주장을 하면서 큰 소리로 꾸짖고 계속 사과를 강요했대. ㄷㄷ




영상 보니까 관광객들이 당황해서 계속 사과하는데도 현지인들이 가만두질 않더라고. 주변에 사람들이 계속 몰려들어서 상황이 점점 심각해졌고, 경찰도 사건 발생 이틀 뒤에나 SNS에서 영상을 보고 조사를 시작했대. 손님을 신처럼 모시는 인도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게 진짜 충격적이야.




바라나시 주민들 중에도 일본 관광객들에게 함부로 하는 건 잘못됐다는 의견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