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떨어졌는데 다들 미국 주식 ETF에 돈을 엄청 넣고 있대. 특히 TIGER 미국S&P500에 2800억 넘게 들어갔다니까? 수익률이 잠깐 빠졌어도 코스피 ETF보다 더 인기 많다니, 진짜 미국 주식에 올인하는 분위기 ㄷㄷ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면서 ETF 가격이 좀 내려갔거든. 근데 투자자들은 오히려 이때를 저가 매수 기회로 보는 거야. 환율 때문에 손해 볼 수도 있지만, 내년 1분기 환율이 1430원까지 올라갈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4분기에도 1400원 정도로 크게 안 떨어진다잖아.
결국 달러 약세랑 흑자에도 불구하고 해외 투자 때문에 원화가 쉽게 강해지긴 어려울 거라는 분석이야. 자본 유출 우려도 있고. 어쨌든 지금 미국 주식 ETF 사두면 내년에 좀 뜰 수도 있지 않을까?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