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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이 최근 유튜브에서 아버지 장제원 전 의원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어. 어릴 때부터 불안감을 많이 느꼈고, 고등래퍼 출연 후 유명세 때문에 삶이 꼬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지. 특히 구치소 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잘못 살았는지 깨달았다고 해.



노엘은 구치소에서 1년 동안 갇혀 지내면서 제대로 된 난방이나 냉방도 못 받고 고통스러웠다고 말했어. 독방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방을 바꿔달라고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대. 엄마가 자신을 구치소로 이송할 때 많이 울었다는 얘기에 눈물을 흘리면서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지. ㄷㄷ



노엘은 이제는 책임감을 갖고 살고 싶다고 밝혔어. 음악으로 의미를 전달하면서도 가족에게 에너지를 쏟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