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건보공단에서 4대 보험료 체납자 1만 명 넘게 명단을 공개했어. 배우 신은경은 9천5백만 원, 이진호는 2천8백만 원, 조덕배는 3천2백만 원이나 체납했대. 진짜 어마어마한 금액이지? ㄷㄷ
이번 공개는 작년 12월 기준으로 1년 이상 보험료를 안 낸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대.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산재보험료를 합쳐서 총 3,641억 원이 체납됐는데, 다행히 작년에 비해 체납액은 35%나 줄었어. 고용·산재보험 공개 기준이 강화된 덕분이라고 하네.
연예인들 외에도 제조업 종사자가 13억 원 넘게 체납한 경우도 있었어. 솔직히 돈 벌면 세금, 보험료 잘 내야지… 체납하는 건 좀 그렇다. 앞으로는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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