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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절규에 다들 눈물 콧물 짰다 ㅠㅠ. 쿠팡 사태 관련 국회 청문회에서 장덕준 씨 어머니가 김범석 쿠팡 회장의 사과가 진정성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산재 은폐 지시와 열악한 노동 환경에 대한 진실을 밝혀달라고 호소했어. 진짜 가슴 미어지는 이야기…

장덕준 씨는 쿠팡에서 일하다 쓰러졌고, 어머니는 1년 동안 CCTV 분석하며 자료를 모았는데, 쿠팡은 그걸 가리려고 했다는 거야. 게다가 12월 30일까지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이라 당장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는데도 침묵할 수 없다고 ㅠㅠ. 얼마나 절박하면 저렇게까지 하시는지…

김범석 회장 진짜 잡아야 한다. ㄷㄷ 이런 기업은 절대 용서하면 안 돼.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산재 은폐하는 기업들 강력하게 처벌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