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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베트남전 참전 국가유공자분이 쓰레기 더미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어. 매달 45만원 정도의 수당으로 생계를 이어가셨는데, 화재를 피하지 못하고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대. 진짜 마음이 아프다… ㅠㅠ

20년 넘게 혼자 사시면서 저장강박증세를 보이셨다고 해. 집 안에 쓰레기가 성인 키만큼 쌓여있었고, 이웃이나 관리사무소에서 여러 번 정리하려고 시도했지만 본인 거부 때문에 어려웠다고 함. 법적으로 강제 개입이 안 된다는 점도 문제였던 것 같아. ㄷㄷ

이런 사례가 다시는 없도록 제도적인 관리나 지원이 필요할 것 같아. 그리고 오래된 아파트들은 소방 시설이 부족한 경우도 많아서, 안전 점검도 꼼꼼히 해야 할 것 같아. 진짜 안타깝고, 뭐라 표현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