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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 쿠팡 청문회에서 최민희 위원장이 쿠팡 대표한테 국회 통역기를 쓰라고 했다는 소식! 지난 청문회에서 쿠팡 통역사가 의원들 발언을 맘대로 바꿔서 전달했다는 의혹 때문에 생긴 일이야. 완전 드라마 같지 않아? ㄷㄷ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는 처음엔 이게 비정상이라고 반발했대. 자기가 가져온 통역사 도움을 받겠다고 주장했지만, 결국엔 국회 통역기를 착용했어. 괜히 통역 때문에 청문회 분위기가 험악해졌다는 후문이야.




솔직히 통역이 중요한데, 저렇게 맘대로 윤색하면 안 되잖아. 의원들 발언이 왜곡되면 제대로 된 청문회가 될 수 없으니까. 쿠팡 측 통역사 실력 뽐내기 실패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