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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 장군 출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캄보디아 가서 한국 청년 3명을 데려온 일을 두고 정치쇼 아니냐는 비판이 계속 있었잖아.
오늘 당 최고위원회의 끝나고 기자들 만났는데, 논란에 대해 해명하다가 갑자기 눈물까지 흘리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대.
절박한 심정으로 한 일인데 이걸 어떻게 정치적인 쇼라고 할 수 있냐며 답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