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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어제 방송연예대상에서 상 받으면서 ‘나 혼자 산다’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했어.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 보여준 것 같다고 말하면서, 상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는 솔직한 심정을 밝혔지. 진짜 분위기가 심각하구나 싶더라.

박나래랑 키가 ‘주사 이모’ 논란 때문에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하면서 프로그램 분위기가 많이 안 좋아졌잖아. 박나래는 갑질 의혹에 불법 의료 시술까지 엮였고, 키도 무면허 의료 시술을 받은 게 밝혀졌거든. 전현무도 과거 링거 맞았던 사진이 재조명되면서 논란에 휩싸였었지. ㄷㄷ

전현무는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했으니까, ‘나 혼자 산다’가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 기대해봐야겠어. 제작진도 힘들다는데, 빨리 이 상황이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