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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고 사망자들, 세상을 떠나기까지 평균 21일이나 걸린대. 화장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고, 심지어 몇 년 뒤에 백골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니… 진짜 안타깝다. 특히 부산 남구에서는 4년 만에 쓰레기 더미에서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어.

최근 5년간 무연고 사망자가 5배 이상 늘어났는데, 사망 후 발견이 늦어지거나 행정 절차가 길어지면서 화장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 인천이나 서울처럼 인구 밀집 지역은 한 달 넘게 화장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화장 대기 기간도 점점 길어지는 추세래. ㄷㄷ

혼자 살거나 가족과 연락이 끊긴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은데, 사회적으로 무연고 사망 문제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