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정신병원에서 50대 환자분이 5층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진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어. 출동하던 119 구급차를 병원 측에서 돌려보냈다는 거야. 결국 환자분은 다른 병원 이송도 못 받고 병원 안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어. ㄷㄷ
병원 측은 다른 병원에서 A씨를 받아주지 않아서 구급차를 돌려보냈다고 진술했대. 즉, 받아줄 병원이 없으니 그냥 내버려뒀다는 건데… 이게 말이 돼? 119는 생명과 직결된 건데, 환자 상태 확인이나 기본적인 응급처치도 없이 그냥 돌려보낸 게 이해가 안 가. 경찰에서 사고 경위랑 병원 측의 대처가 적절했는지 조사 중이라고 하네.
정신병원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게 진짜 충격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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