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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혜훈 전 의원을 제명했어. 이재명 대통령이 이 전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로 지명했는데,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정부에 부역하고, 장관 내정 사실을 숨긴 채 당협 활동을 했다는 이유 때문이야. 김중배 다이아 반지 발언은 덤이고 ㅋㅋㅋ

이 전 의원은 그동안 국민의힘 소속으로 활동하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자리를 노렸던 것 같아. 당원 연수회에 오세훈 시장 축하 영상 부탁까지 했다가 들통났다는 후문이야. 과거에는 민생 회복 지원금을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했던 사람이, 이제는 이 정부의 국정 목표와 같다고 말하는 거 보면 어이가 없네.

진짜 영혼까지 팔아 출세한 사람이라는 반응이 많아. 당 내부에서도 부끄럽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한동훈 전 대표는 이 정부의 정체를 묻는 질문을 던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