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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들이 자소서에 질려버렸나 봐. AI가 자소서 써주는 거 너무 많아서 다 똑같아진대. 그래서 서류 전형 아예 날리고, 지원자 전부 면접으로 본다는 소식! 로토제약 같은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에서도 지원자가 늘었다고 하니, 완전 윈윈 아닌가? ㄷㄷ

AI가 자소서 첨삭이나 작성을 다 해주는 시대라, 개성 있는 지원자를 찾기가 어려워졌대. 그래서 대화로 직접 평가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거지. 면접을 통해 지원자가 회사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얼마나 진정성 있는 사람인지 파악하려는 노력이야. 나카니시제작소는 서류 전형 폐지 후 지원자가 1.75배나 늘었다고 하니, 효과는 확실한 듯.

솔직히 자소서 쓰느라 밤새는 거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제 그럴 필요 없다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