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주인이 6개월간 일했던 알바생에게 500만원을 도둑맞았다는 이야기임. 새벽 시간 틈타 두 번이나 가게에 침입해서 돈을 훔쳐갔다는데, 진짜 어이없다 ㄷㄷ.
알바생은 몸이 아프다고 먼저 그만두더니, 그 뒤로 몰래 가게에 들어가서 돈을 훔쳐갔다고 함. 주인이 평소에 할머니와 둘이 산다고 해서 더 신경 써줬다는데, 이런 식으로 배신당하니까 얼마나 속상할까…
CCTV 확인 후 경찰에 신고했지만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함. 진짜 너무하네. 이런 인간은 꼭 잡혀서 제대로 처벌받아야 함. 세상에 좋은 사람 많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이런 일 보면 진짜 실망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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