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베리아 야쿠티야 지역이 역대급 한파에 휩싸였다고 함. 최저 기온이 무려 영하 56도까지 떨어져서 학교랑 유치원 전부 닫혔대. 상상도 안 가는 추위 ㄷㄷ
야쿠티야는 원래 사람이 사는 곳 중에 제일 추운 곳으로 유명한데, 영하 56도 아래로 떨어져야 학교가 쉬는 수준이라니… 보통 영하 50도까지는 그냥 등교한다네. 숨 쉬는 입김이 바로 얼어붙고, 잠깐 폰 만져도 손이 얼 정도라니 진짜 살벌하다.
역대 최저 기온은 영하 67.6도까지 기록됐었다고 함. 이러다 진짜 냉동 인간 나오는 거 아닌가 몰라 ㅋㅋ 기상 전문가들은 당분간 추위가 더 심해질 거라고 하니, 야쿠티야 사람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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