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가 올해 매출 1000억 돌파를 눈앞에 뒀대! 마뗑킴은 이미 1500억 찍고, 2000억까지 노리고 있다니 ㄷㄷ 온라인 패션 브랜드가 이렇게 급성장하는 데 숨은 공신이 있었는데, 바로 대명화학의 패션 법인 '레시피그룹'이야. 이 회사 덕분에 세터랑 마뗑킴이 온라인에서 시작해서 오프라인 매장까지 낼 수 있었대.
레시피그룹은 문선, 노드아카이브 같은 유망 브랜드도 관리하고 있대. 마뗑킴은 레시피그룹에 인수된 후 매출이 5배나 뛰었고, 세터도 레시피그룹 지원으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하고 백화점 입점까지 성공했어. 해외 진출도 활발해서 마뗑킴은 아시아, 세터는 대만, 일본, 중국에 매장을 열었대. 진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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