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호텔에서 25세 승무원이 전 남편에게 끔찍하게 살해당했대. 범인은 범행 후 러시아로 도망갔지만, CCTV 덕분에 잡혔고, 심지어 처벌 대신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겠다고 했다가 법원에서 바로 거절당했대. 진짜 어이가 없네.
알고 보니 이 남자는 전처를 계속 스토킹하고, 전처가 VIP 콜걸 활동을 한다고 의심해서 빡쳤던 거래. 두바이까지 따라가서 호텔 직무원으로 위장해 침입하고, 흉기로 15번이나 찔러 죽였다니… 과거에도 가정폭력 전과에 마약까지 했다고 하니, 완전 싸이코패스 수준 ㄷㄷ.
이런 놈이 처벌을 피하려고 우크라 전쟁에 가겠다고? 절대 안 되지. 법원에서도 당연히 불허했고. 진짜 생각할수록 화가 나네. 피해자에게 너무 안타까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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