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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해변에서 러시아 커플이 대놓고 성행위를 벌였다고 함. 새벽 2시 넘어서 사람들이 꽤 있는데도 아랑곳없이 해변 의자에 앉아서… ㄷㄷ 목격자 툭툭 기사 아저씨 증언에 따르면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타서 엄청 노골적이었다고 함.

이 커플은 과거 부부였다가 이혼한 사이인데, 친구들과 여행하다가 재회해서 술 마시고 화해하려고 청혼했는데 술김에 충동적으로 그랬다고 변명함. 경찰은 공공장소 음란행위로 5000밧(23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지만, 경고하고 풀어줬다고 함.

솔직히 너무 대놓고 한 거 아니냐? ㅋㅋㅋ 태국 여행하는 사람들한테 불쾌감을 줬을 텐데. 술 취했다고 변명하는 것도 좀 그렇고. 다음부터는 제발 남들 생각 좀 하면서 행동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