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일본 프로레슬링계에서 심판이자 단체 대표였던 사사자키 가쓰미(60)가 곰한테 습격당해 사망했다는 소식이야.
지난 17일, 이와테현 온천 노천탕 청소 중 실종됐는데, 주변에 핏자국이랑 털이 흩어져 있었대.
결국 인근 숲에서 시신이 발견됐고, 경찰은 곰 습격으로 보고 있대. 진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