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문서윤)가 데뷔 첫해를 마무리하면서 아이돌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어. 팬 소통 플랫폼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매일 이 길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지.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팬들 덕분에 힘내서 활동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더라.
애니는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인데, 데뷔 전 가족들의 반대를 딛고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어. 컬럼비아 대학교에 합격한 후 데뷔할 수 있었다는 스토리가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지.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쳐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했어.
사람들이 애니의 진심을 의심할까 봐 걱정하는 모습이 안쓰러웠어. 진짜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에 응원하게 되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